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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사다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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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퀄이지만 축하 짤 하나 올립니다. 이번 주 안에 완성되서 정말 다행입니다ㄷㄷ
생각해보면 제가 만화를 시작하게 해준 건 강철연이었지만 그림을 파고든 계기는 록맨X와 제로시리즈였어요.
엑스도 제로도 록맨도 많은 추억을 줬어요. 그건 여기 계신 모두가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비록 꿈 하나 제대로 이룬 건 없지만 저 셋과 항상 할 수 있다면 꽤 괜찮은 인생이지 않을까 싶어요 히히
아이 러뷰 헤븐. 세계 최장수 사이트를 노려봅시다, 민나!!(대체
그리고 항상 헤븐이 머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프회장님 흑흑...
유튜브 방송 켜시면 도네 팍팍 넣어드릴게요. 전 이제 회사의 노예라 돈을 법니다...아 왜 슬프지...
작성자
록제 장편 드라마를 그려보는 게 꿈이었던 사람. 웹툰 화실도 회사도 다녀보다 지금은 다시 웹툰작가 준비중. Dreams are never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