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
- 깜냥[구black-cat]
- 조회 수 123
수료하기까지 많은 일이 있었네요.; 집안 사정으로 인해 갑작스레 독립도 하게 되고 독립을 하게 되니 취직이 급해지고....
그러다보니 만들고 싶은 게임도 미뤄두고 취업전선에 나서게 되네요.
도트도 찍고 게임 개발도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이 도트를 써먹을 날이 언제 올까요...

이 곳 저 곳 이력서를 넣어봐야 하는데 게임업계는 인재풀이 좁다보니 전부 경력직만 뽑네요 하하...
닥치고 마영전에서 본 한 구절이 생각나는 순간입니다. 뭘 해봐야 숙련을 하던 말던 하지!
포션메이커의 신시로드에 이력서를 넣어봤는데 과연 연락을 줄지... 이미 새 직원 구하신 거 같은데 말입니다.
오늘도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깜냥은 웁니다.
그냥 횡스크롤 할껄 그랬어....
댓글 4
2017.07.26. 15:56
제작이랄까 망겜이랄까... 괜시리 YS 같은 게임을 모바일로 만들겠다고 날뛰다 만들다만 게임이죠....
2017.07.26. 16:22
저도 옛날부터 게임 개발이 꿈인데 정말 힘든 꿈이네요..하하 컴공인지라 벌써 끝난꿈인ㄱ득 ㅠ
2017.07.29. 22:52
버튼들 색감이 참으로 탐스럽네요, 아주 누르고 싶게 잘 만들어진듯
2017.08.29. 02:02
권한이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스샷은 수료 과정에서 제작한 게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