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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admanX
- 조회 수 6564
1.
스파링을 하다가 목을 다쳐서 지난주 내내 골골...
상대해주신형이 알고보니 중고딩때 한가닥 하셨던분이라고
(어쩐지 타격감이 남다르더라...)
여러분 복싱이 이렇게 몸에 해롭습니다
참, 근데 다이어트엔 직빵입니다.
2.
유튜브에 악기연주영상을 1~2달에 한번꼴로
올리곤 했는데 요즘 안한지 반년이 됐네요.
퇴근하고 피곤해서, 운동갔다오고 피곤해서
술마시고 피곤해서 등등 이유는 만들면 많더라고요.
이런거보면 꾸준하게 블로그 하시는분들 신기함
3.
영화 곡성을 봤습니다. 몰입도는 최고인데
머릿속에 물음표가 많이 떴습니다.
근데 저만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4.
그냥 궁금한건데
NES부터 록맨을 입문한 세대
그 후 SFC, PS, NDS 혹은 에뮬레이터 세대 등등이 있을텐데
보통 헤븐에 계신분들은 어떤 루트로 록맨을 알게됐을까요?
게임이 아닌 캐릭터 자체에 호감을 느껴 입문한 분도 계실듯.
작성자
출근왕, 방구석베이시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