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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admanX
- 조회 수 148
주말에는 늦잠을 자야 제맛인데
이런거 저런거 하느라 늦잠도 못잔 상태로
출근을 하니까 벌써 퇴근하고 싶네요.
최근 다시 시작한 밴드에서
연습중인 곡 하나 태그해봤어요
예전에 했던 밴드에서는 블루스 계통의
느린 박자의 음악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는 펑크를 하면서 저도 제 스타일을
바꾸니라 고생아닌 고생을 하고있네요 - _-
조그만 합주실에서 핸드폰 녹음을 켜놓고 해봤는데
대충 이럴때 상황은..
-시작전
기타 : "형 시작해요?"
나 : "ㄴㄴㄴㄴㄴ 이제 누른다 하나, 둘 셋~"
-연주 후
나 : 들어보자들어보자들어보자
기타 : 오 이번엔 녹음 나쁘지않게 됐네요
기타치랴 노래부르랴 이 곡 쓰랴 이 친구는
고혈을 쥐어짜이고있습니다.
저는 저 곡에서 베이스(둥둥둥둥둥둥 소리)를 맡고 있습니다.
다시 들어보니까 열심히해야겠네요. 흐아
사운드클라우드를 덕분에 오랜만에 써봅니다.
작성자
출근왕, 방구석베이시스트
댓글 4
+1
고등학생때 토드맨님록맨고수시절 아프리카방송할때부터 목소리 노래잘부르게 들리던데 목소리가 좋더라구요
2016.06.13. 11:46
예전에 하던 밴드에선 간간히 노래도 같이 불렀는데 지금하는 밴드에선 연주만 하고있지요.ㅎㅎㅎ
2016.06.13. 12:11
아 타다미님이랑 헷갈렸네 영선이형 토드맨맞나요?
2016.06.24. 10:39
ㅎㅎ 아프리카방송은 해본적이 없었어서. 맞음 영선이형.
2016.07.0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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