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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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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의 절반 이상을 함께 보내었던 홈페이지에 돌아왔네요.
나이가 들고, 여전히 게임을 좋아하면서도 더 이상 출시되지 않는 x시리즈에
록맨에 대한 흥미도 잃었고 다시 이런 사이트는 접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디 사람 생각대로 되겠습니까.
어릴 적, 글을 쓴다는 행위에 대해 깊게 고찰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이트인 만큼, 애착이 가는건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10년도 더된 예전 닉네임이 아닌, 새로운 닉네임으로 가끔 찾아 오겠습니다.
반갑습니다.
p.s 이제는 소설 쓰시는 분들은 안계시나 봅니다.
그 당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모자란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이 참 많았었는데 말이죠...
그분들도 이제는 현실에만 계시겠네요 허허...
댓글 4
2018.09.17. 15:10
혹시나 소설을 게재할 게시판이 있겠습니까 프레디님?
2018.09.18. 00:15
소설은 생각을 못했었는데 현재 사용량이 저조한 갤러리를 2차창작 게시판으로 확장해서 소설 만화 2차창작물을 올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면 될것 같네요. 조만간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ㅎㅎ
2018.09.18. 00:35
당장 게재할 건 아니지만, 생각난 김에 짧게 하나 끄적이는 중이라... 마땅한 공간이 보이지 않기에 말씀을 드립니다..허허.
2018.09.18. 01:40
권한이 없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래도 록맨11 신작이 나오니까 X 시리즈 신작도 기대를 할 수 있을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