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 흑현
- 조회 수 122
그 PV영상에서 나왔던 더블기어 키고 대빵큰빨간차지샷 쏘는 장면 다들 기억하실겁니다.
이 차지샷은 데미지가 무려 16이라 블록맨 OTK에 많이 이용되었습니다.
문제는 더블기어를 쓸라면 체력이 4 이하여야 된다는 것.
블록맨을 빨리 잡자고 쓰기엔 너무 리스크가 큽니다.
가뜩이나 블록맨 스테이지는 낭떠러지가 많은데다가 블록맨 점프 타이밍을 맞추기가 은근히 귀찮은감이 있어서 죽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런데 오늘 스팀판 보스러쉬에 올라왔던 1위의 플레이 하나가 스피드런 연습하는 사람들을 모두 엥??? 하고 벙찌게 만들었습니다.
뭔지 간단하게 보고 갑시다.
그 사람 영상이 아니라 제가 찍어본 영상임
이제야 알았는데 저 풀 차지샷은 모으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렇지 사실 파워기어만으로도 모을 수 있던 것...
간신히 한방을 쏘고 과부하 걸린 주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블록맨 골렘 변신 못하게 OTK 할 때 체력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전 이제서야 알았는데, 혹시 알고 계셨던 분이 있나요?
댓글 7
그렇습니다. 동네북이죠.
지난 일요일쯤에 봤던 유튜브 영상에서 사용하는걸 봐서 알고는 있었어요.
이게 파워기어 쓰자마자 차지를 모아서 과부하 직전까지 가야 4단 풀차지가 가능해지더군요.
그리고 풀차지가 완료되면 쏘기 직전까지는 과부하가 걸리지 않더라구요.
차지 타이밍이 조금이라도 늦으면 과부하가 걸려 차지가 풀려버리기 때문에 기어 발동하자마자 차지를 모아야 하더군요.
풀차지 후에 과부하 안걸리는건 슈퍼꿀팁인듯! 감사함미다
와일리 클리어 후에 기어를 무한정 켜놓을 수 있는 아이템을 팔잖아요? 지난 토요일에 그거 쓰고 놀다가 알게 되었었어요
스피드런 한다고 매번 깨면 세이브를 버리니 몰랐네요 ㅋㅋ
그러고보니 스피드런 하시는 분들이 잘 안 하시던데, 토치맨 스테이지에서 버섯 불 끈 뒤에 밟고 점프해서 넘어가는 E캔이 보이는 구간. 사실 버섯 안 밟아도 점프 거리가 됩니다. 벌룬 어택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해요 ㅎㅎ





















브... 블록의 굴욕인가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