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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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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거래처의 괴이한 부탁(?)에 시달린 제 모습입니다.)
한 학기 동안 졸업전시하고, 교수들의 갈굼도 받고, 졸업전시가 끝나면 부모님의 취업 잔소리로 아무데나 넣었다가 운좋게 취업했더니 하필 연말이라서 바쁘고, 약속 안 지키는 거래처와의 트러블도 많았어요.
핑계일 수 있지만 제가 대학 다니고, 사회인이 되면서 점점 게임과의 거리가 멀어진 것 같아요.


그리고 핼로윈과 크리스마스 팬아트를 준비했었는데 핼로윈 당시에는 졸업전시하느라, 크리스마스 당시에는 일하느라 제때 못 맞췄네요. ㅋㅋ;;;;;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팬아트를 그리신 분들만 보면 정말 부러워요! 저에게 게임할 시간과 그림 그릴 시간이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현생에 찌든 취준생. 게임을 좋아하는 컨트롤 고자. 헛소리 많이 함. 수백 명 가까이 되는 자캐 방치 중(미안, 얘들아).























오랜만입니다.. 없는 시간 쪼개서 오느라 고생하십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