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천영
- 조회 수 85
바쁘게 지내면서 록맨11 소식을 지금에서야 듣고 큰 기억에 있던 록맨 커뮤니티 헤븐에 간만에 왔습니다. 그 당시 많은 록맨 커뮤니티에서 헤븐에서 주로 활동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도 버티고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지금 남은거라곤 엑마옹하고 간간히 연락하는거인지라 헤븐마저 추억으로만 남아있었으면 아쉬울것같았습니다.
자주 들르지 못할 것 같지만 오랫동안 교류하길 기원합니다
댓글 1
이렇게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추억의 한켠으로 남아버리는게 싫어서 이렇게 계속 유지해놓고 있습니다ㅋㅋ 록맨과 함께 끝까지 자리를 지켜보겠습니다.
2019.04.25. 23:54
권한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