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
- 아케씨
- 조회 수 59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 하시는 분은 없겠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문득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아직 사이트가 유지되고 있어 놀랐습니다.
초등학생 때 였으니 기억나는것도 거의 없네요.
정모였었나 한번 참여 했었던 것 같기도 하고..
10살 ~ 11살 즈음이었는데 어느새 저도 올해로 서른입니다.
저는 그동안 취업도 하고.. 결혼도 하고.. 시간 정말 빠르네요.
과거 게시글 둘러 보았는데 저처럼 갑자기 생각나서 들른 분들도 많으신가봐요. ㅎㅎ
기억나는 닉네임도 있고.. 다들 잘 지내고 계신것 같아 참 다행입니다. :)
헤븐이 올해로 20주년 이라는 글을 봤어요.
20주년 너무 축하하고, 누군가의 추억이 가득 담겨있는 이 곳을 먼지 쌓이지 않게 꾸준히 관리해 주신 freddi님께도 그간 고생 많으셨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종종 생각날 때마다 찾아오겠습니다.
헤븐을 기억하시는 모든 분들 2022년 호랑이 기운 듬뿍 받아서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D
댓글 0
권한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