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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노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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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록맨 프렌차이즈가 살아나기 위해서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하고 생각했었거든요
그 해답을 다름아닌 한국 게임에서 찾을 수 있었죠.
아시는 지 모르겠지만 스텔라 블레이드 입니다.
스텔라 블레이드! 한국 게임이고 니케, 데스티니 차일드를 만든 쉬프트 업에서 처음 만든 콘솔용 게임입니다.
정확히는 플레이 스테이션 5 독점 게임입니다.
이 스텔라 블레이드 런칭 이벤트에서 데모 버전을 플레이 했었는데 그 해답이 바로 스텔라 블레이드에 있었어요.
바로 록맨 시리즈 게임이 변화하려면 스텔라 블레이드 처럼 만들어야 한다고 믿게 되었지요.
다른 일본 게임 회사를 보면 가관입니다. 스퀘어 에닉스는 구조 조정에 게임 가격을 올린다는 게 해법이라니? 어이가 없죠.
낡아빠진 언제적 시절의 방식으로 게임을 지금 시대에도 만드는 건 변화를 하기 싫다는 것이고 결국 도태될 것입니다.
지금 캡콤도 주구장창 리메이크만 만드는 방식만 고집하면 스퀘어 에닉스 꼴이 날 것입니다.
살아남고 싶다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게임 회사 뿐만 아니라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될 것인데 록맨 세계관도 인공지능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관이니 저는 인공지능을 배우고 이해해서 인공지능과 공존하고 싶습니다.
록맨 시리즈가 살아남는 방법은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 뿐입니다. 한국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가 그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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