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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adma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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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근길에 편의점을 들러 빼뺴로를 사다가 직원분들 자리에 놓습니다
원래 빼빼로는 의리로 주고받는거 아닙니까?! (눈물)
2.
남중남고를 나와가지고 학교내에서 빼빼로가 도는 일은
없었습니다 (모르지, 있었을지도..) 그러다보니 옆에 남녀공학이나
여고에서 저희학교로 배달 오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공통점이라면
정말 하나같이 스케일이 어마무시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주고받았던 커플들 설마 아직도 잘사귀고 있니? 하하하하하하
3.
지금 여자친구에겐 항상 기본형으로 줬던 기억이 납니다
(크고 아름답게 들고다니기엔 이제 제 나이가 많네요ㅜㅜ)
사귀기전에 꼬시려고 한번, 그리고 한해 두해, 그리고 올해도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카톡이 옵니다 '올해도 빼빼로만?ㅋㅋㅋㅋ'
4.
오늘은 '농민의 날'
싸우자 롯데
작성자
출근왕, 방구석베이시스트





















난 컴퓨터학원에서 아줌마가 초코하임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