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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사다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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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충실한 화실의 노동자, 20만원의 노예로 살고있는 만사입니다.
돈이 없어요, 엉엉!
11월달은 정말 다사다난했는데요.
일단 그 예의 광화문 집회에 2주에 걸쳐서 한번씩 갔다가 엠피를 잃어먹었어요;;
다행히 음악파일은 모두 남아있어서 한숨 돌렸지만...4만원이 사라져서 슬펐습니다.
내 4만원!!!!!!!!!
그리고 대상포진에도 걸려서 저번주에 한 3일 넘게 쉬었어요.
다들 백신 꼭 맞거나 수두 걸렸던 분들은 특히 과로하지 마십쇼.
제 꼴 납니다.
죽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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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별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요새 내내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란 게임만 팠었는데
방금 작업하다가 간만에 록맨X 음악을 들으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온 몸에 힘이 도는 경험을 했어요.
사실 이거 적으려고 들어왔어요.(!)
그렇습니다. 록맨은 진리입니다. 모두들 록맨을 다시금 파셔서 온 몸에 힘을 되찾으시길 빌겠습니다!
사이비 잡설은 이만!
작성자
록제 장편 드라마를 그려보는 게 꿈이었던 사람. 웹툰 화실도 회사도 다녀보다 지금은 다시 웹툰작가 준비중. Dreams are never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