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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kenKim
- 조회 수 135
안녕하세요. 기타 치는 네켄입니다.
리뉴얼된 헤븐에서 글을 쓰는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사이트가 굉장히 모던하고 깔끔해서 마음도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록맨 BGM을 메탈로 편곡하는 취미(?)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예전부터 메탈로 연주해 보고 싶었던 Abandoned Memory를 작업 했습니다.
굉장히 오랜만에 하는 녹음과 믹싱이라 힘들었지만, 완성된 음원을 들으니 뿌듯하네요.
록맨 시리즈 중에서도 마이너한 BGM 중 하나지만, 저의 노력이 여러분께도 닿아, 함께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좋아요와 구독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저는 유튜버가 목적도 아닐 뿐더러, 그저 순수한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 록맨 팬으로서의 가슴 벅찬 경험을 공유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저는 더욱 정진하여 더욱 좋은 편곡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너스로 예전 영상도 함께 첨부합니다.
여러분 퓨즈맨은 사랑입니다 (?)
댓글 8
2019.05.31. 00:06
긴박감이 장난 아닌 곡이죠!
후렴구의 멜로디도 캐치하고, 해 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 연구해 보아야겠네요!
후렴구의 멜로디도 캐치하고, 해 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 연구해 보아야겠네요!
2019.05.31. 00:34
뒤에 피규어.. 가 아니라 악기를 다루시다니 멋있습니다.
2019.06.07. 03:10
엌ㅋㅋ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피규어 수집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에 비하면 수적으로는 초라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며칠 간격으로 먼지 떨어주는 건 꽤나 노력이 들어가는 일인 것 같습니다 ㅠ
피규어 수집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에 비하면 수적으로는 초라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며칠 간격으로 먼지 떨어주는 건 꽤나 노력이 들어가는 일인 것 같습니다 ㅠ
2019.06.09. 05:58
드럼의 경우는 녹음 환경적인 측면에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직접 연주하지 않고, 가상 악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연주는 기본만 할 수 있습니다만, 평소에 록과 메탈을 주로 듣고, 작곡도 하다보니 편곡 자체는 무리가 없는 편입니다!
2019.07.03. 08:37
이번에 새로 올린 NekenKim 님의 메탈 편곡 버전을 보고, 글을 놓쳤나 싶어 쭉 들러봤습니다.
다른 곡들도 좋아하지만 이 개인적으로 특히 좋아하는 노래여서 댓글을 안 달 수가 없네요.
악기 연주할 줄 아시는 분들을 보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듣고 갑니다.
다른 곡들도 좋아하지만 이 개인적으로 특히 좋아하는 노래여서 댓글을 안 달 수가 없네요.
악기 연주할 줄 아시는 분들을 보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듣고 갑니다.
2020.01.09. 22:30
즐겁게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Abandoned Memory는 8비트 음원이라 그냥 넘기기 쉽지만, 꽤나 그루브 넘치는 곡이라 언젠가는 한 번 직접 연주해 보고 싶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깔끔하게 재녹음한 뒤 리마스터링을 하면 어떨까 생각도 하고 있고요.
항상 잘 들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서서 더 열심히 연습하고 편곡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Abandoned Memory는 8비트 음원이라 그냥 넘기기 쉽지만, 꽤나 그루브 넘치는 곡이라 언젠가는 한 번 직접 연주해 보고 싶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깔끔하게 재녹음한 뒤 리마스터링을 하면 어떨까 생각도 하고 있고요.
항상 잘 들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서서 더 열심히 연습하고 편곡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2020.01.10. 17:01
권한이 없습니다.



















혹시 그 다음 스테이지 bgm인 Against the Pressure도 하실 생각 있으신가요?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하는 bgm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