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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사다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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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3년전입니다.
춘삼월이었죠. 갑자기 이바노프 형이 전화를 하더군요.
같이 코믹에 나가기로 한 팀에서 한명이 빠지게 됐으니 대타로 참가할 수 없냐고.
즉각 수락했습니다. (아마도요.)
그리고 지옥의 마감이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작성자
록제 장편 드라마를 그려보는 게 꿈이었던 사람. 웹툰 화실도 회사도 다녀보다 지금은 다시 웹툰작가 준비중. Dreams are never end!!
지금으로부터 3년전입니다.
춘삼월이었죠. 갑자기 이바노프 형이 전화를 하더군요.
같이 코믹에 나가기로 한 팀에서 한명이 빠지게 됐으니 대타로 참가할 수 없냐고.
즉각 수락했습니다. (아마도요.)
그리고 지옥의 마감이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록제 장편 드라마를 그려보는 게 꿈이었던 사람. 웹툰 화실도 회사도 다녀보다 지금은 다시 웹툰작가 준비중. Dreams are never end!!
근데 칼퇴근해서 뭐하지 쟤네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