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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ddi
- 조회 수 187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헤븐이 생긴지도 16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초등학생때부터 활동하던 분들이 이제는 모두 어엿한 성인, 직장인이 되어있을 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죠.
그럼에도 이곳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고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곳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글은 안남기지만 하루에 한번씩 들어오곤 합니다.
작년에 개편을 하고나서 새롭게 사이트를 확장해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기도 했지만,
그냥 이대로 놔두려고 합니다. 록맨사이트로써 사람은 별로 안오더라도
예전 기억을 갖고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걸로 족합니다.
이미 관뚜껑에 못까지 박혀버린 록맨이지만 (ㅜㅜ) 그래도 록맨사이트로 시작한만큼
끝까지 록맨사이트로 남기겠습니다.
시간이 나면 록맨 컨텐츠를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그건 차차 진행해보기로 하죠.
이곳이 폐쇄되는 일은 절대 없을겁니다.
그러니 언제든지 생각이 나면 들려주세요.
헤븐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
댓글 10
헤븐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심심할 때마다 자주 들러요. 앞으로도 롱런 하길...
이따금 한번씩 들어옵니다. 사이트 유지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ㅠㅠ
진짜 들어올 때 마다 늘 감사하단 생각이 드네요ㅜㅜ 운영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헤븐에서 썻던 브금들 모아놧던거 어디있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리뉴얼하면서 없어진 자료였던가.....
크롬에 아예 즐겨찾기로 지정해놨습니다!! 들어올 때마다 항상 감사합니다ㅜㅜ 앞으로 글 많이 쓸게요!!
프레디님~ 그 오랜만에 온 사람입니다 ㅠㅠ 사이트 보존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과거사진은 다 날라갔네요



















freddi님 ㅜㅠ 흑흑 생각날때마다 들리고있어요. 언제나 열려있는 헤븐과 새로운 글에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늘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제가 취업 준비반이라 뜸해졌지만ㅠ 일할때 여유가 되면 새로운 글을 작성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