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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사다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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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는 슈팅게임과 공포게임 음악을 주로 듣다보니 슈겜과 호러겜에 빠졌었는데
올해 들어서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를 파게 되면서 RPG로 또 다른 외도(?)를 하게 되었네요.
고작 주인공 하나때문에 게임영상을 다 찾아보질 않나, 공략집과 설정집들을 사질 않나.
그러다가 이젠 겜과 플스까지 사야하나 고민까지 하고 있습니다.
현실은 그래봤자 포켓몬 하나도 제대로 못 깨고 있어서 계속 유튜브 영상이나 볼 것같지만요 ㅜㅜ
가진 겜기는 NDS와 3DS뿐이거든요.
이젠 화실덕에 시간도 없어서 덕질도 짬내가면서 하니 되게 아쉽네요. 대학때 미쳤으면 나았을텐데...
덕분에 이번에 나온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도 재밋게 구경하고 있고 파판15도 기대하게 되었어요.
아는 게 생기니 세상 사는 재미도 점점 늘어나네요!
Ps. 건볼트2 어제 발매된 것같은데 벌써 어떤 분은 최종보스 봤다고 누가 그러대요 ㄷㄷㄷㄷ
역시 한국인.
작성자
록제 장편 드라마를 그려보는 게 꿈이었던 사람. 웹툰 화실도 회사도 다녀보다 지금은 다시 웹툰작가 준비중. Dreams are never end!!




















네네 발매일날 사셔서 올클하신 분 이미 계시더라구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