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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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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사실 제목을 뭐 지을지 몰라서 대충 지은 제목

록…이 아니라 메가맨 시리얼 디자인을 비슷하게 그렸는데 시리얼은 만들기 귀찮아서 대빵큰블루베리로 대체했습니다.

이건……. 만취 상태로 그냥 만들었습니다.

와박사의 헤이하치 헤어는 누구의 아이디어로 그렸느냐!!
네, 이건 팬심으로 만든 거긴한데 즐거운 마음보다는 불타는 마음으로 노가다했네요.
※잡소리 주의
회사 그만두고 친구따라 게임아트학원으로 다닐 생각이었는데 제가 사람을 너무 못 그리고, 제가 대학 다니면서 배웠던 전공이 광고 쪽이다보니 컴퓨터아트학원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자주 쓰게되고, 큰맘먹고 구매한 클립스튜디오를 단 한번도 안 써봤네요. ㅎ

참고로 전 엑스X나나를 지지합니다. 아니 뭐 그렇다고요.

그럼 저는 이만.
작성자
현생에 찌든 취준생. 게임을 좋아하는 컨트롤 고자. 헛소리 많이 함. 수백 명 가까이 되는 자캐 방치 중(미안, 얘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