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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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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쯤에 어렵다고 포기하고 게임 던져버렸다가, 배틀런이라는 스피드런 행사를 나가게 되어서 1년만에 다시 연습중입니다.
보스들 원킬 내는게 가장 힘들었었는데, 계속 내가 뭐때문에 실패하는지 생각하면서 연습하다보니까 되긴 되네요.
35분대까지 줄여서 20위권 안으로 진입하는게 목표입니다.
스피드런은 같이 경쟁하면서 해야 재미가 있는데, 한국에서 하는 사람이 저 혼자라서 참 슬프네요 ㅠㅠ...
사실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로 봐도 요즘은 11을 잘 안하지만요.






















11 싱글 플레이는 지금도 생각날 때마다 틈틈이 하지만 특수무기 번호 위치도 아직 모르는 상태라 스피드런에 대한 두려움이 먼저 작용을 해 버립니다 ㅠㅠㅠ
다음 목표도 잘 달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