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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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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제1 기반 스토리를 그대로 옮겨 적는 팬픽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굉장히 무모한 짓이었네요.
스테이지 수가 몇 개인데 스테이지당 몇 개씩 할당하다보면 언제 끝날지 감도 안잡혔을터인데도
무작정 시작한 당시의 자신이 굉장히 존경스럽네요.
일단 중단한 팬픽은 스테이지라도 끝내보자 라는 마음으로 퇴고 작업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은
지우고 쓰고하면서 점점 눈과 손이 없어지는 기분입니다.
이런걸 잘도 맨정신으로 쓰고있었구나 나ㅡ 라는 생각으로 써내려가니 완성되는대로 올려보겠습니다.
그때에는 소설 정말 많이 올라왔었지만 지금은 소설이 딱 4편이네요. 아쉬운 기분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통받은 그 이상으로 느껴지는 뿌듯함이 이런 일을 지속할 수 있게 해 주는 원동력이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완성되면 꼭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