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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멸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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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상의 전뇌왕(시리얼 익스페리먼트)' 테세오 "[비보]건볼트 인생퇴갤 소식요ㅋㅋㅋ"
물질을 전자 데이터로 변환하거나, 반대로 데이터상의 존재를 현실로 현현시킬 수 있는 "월드 핵"의 능력자.
해외의 영상투고 사이트에서 활동하다 정세악화로 즐겨찾던 사이트가 폐쇄된 것을 계기로 에덴의 통신 설비에 매료되어 활동에 참여했다.
평소 인터넷 속어를 많이쓰며, 입만 열면 찌르는 말로 상대를 거슬리게 하지만 본인은 악의가 없다.
전뇌 -Cyber-
에덴의 습격으로 스메라기가 관리하는 데이터뱅크 시설이 전뇌공간으로 변했다.
적은 데이터를 실체화시키는 "월드 해킹"의 능력자 테세오.
더 이상 스메라기가 보관중이던 데이터를 에덴에게 전달되게 해선 안된다.
GV는 시안과 함께 전뇌의 미궁에 몸을 던진다.
'수정구두의 무도파(프리즘 마스터)' 가우리 "새겨주마 나의(올레) 리릭 반짝이는 프리즘의 GIMMICK!"
수정을 자유롭게 생성할 수 있는 "프리즘"의 능력자. 원래는 길거리 댄서로 신나는 에덴의 분위기 메이커이다.
그는 언제나 그루브를 타며 말하며, 리듬을 타고 있다. 수정코팅이 된 노면에서 마치 스케이트를 타듯 활주한다.
현재는 자신의 제7파동(세븐스)을 길거리 댄스에 응용시킬 방법을 밤낮으로 연구하고 있다.
수정 -Prism-
심야 고속도로를 분단시키며 나타난 수정들.
그것은 "프리즘"을 사용하는 제7파동(세븐스)능력자인 가우리의 소행.
황량한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가우리를 노와가 모는 오토바이를 타고 아큐라의 추격극이 시작된다.

'절영검(프로즌 소드)' 덴지안 "일모불발一毛不抜. 그 집착... 나의 검으로 끊어주지!"

모든것을 얼게하는 "올 프리즈"의 능력자. 사자성어를 즐겨쓴다.
원월륜과 직도, 곡도등 7개의 얼음칼을 구분하여 싸우는 기교파이며 지략에도 뛰어나 G7의 실질적인 리더격.
각각의 검날은 절대 영도를 밑도는 초 저온으로 되어있어, 이에 접촉된 모든 물체는 분자구조의 유연성을 잃고 즉시 절단되어 버린다.

동결 -Frozen City-
G7의 리더 덴지안. 그는 국내 유수의 거대호텔을 거점으로 도시 하나를 점령하여 얼음으로 가둬버린다.
도시를 해방하기 위해 각 호텔 내부로 잠입하는 아큐라와 건볼트.
공동의 적을 가지면서도 상반되는 두 전사. 그 충돌은 면하지 못할것인가...

'탑 위의 미발천(라푼젤)' 니케 "아무래도... 당신에겐 별빛이 닿지 않는가 보군요."

변환이 자유로운 머리카락을 조종하는 "탱글 헤어"의 능력자.
점성술이 취미며, 본인 가라사대 "별의 계시"를 받고 에덴에 가담했다는 특이한 소녀. 그 말도 어딘가 정황이 맞지 않다.
점술의 적중률이 매우 높아, 그녀의 신탁을 마음의 지주로 삼고있는 에덴의 구성원도 많고, 일부는 우상처럼 추앙하나,
그녀는 그에 대한 자각은 없는듯 하다.

천탑 -Tangled-
변환이 자유로운 머리를 조종하는 능력자 니케에 의한, 스메라기의 궤도 엘리베이터가 점거되었다.
아무래도 그녀들은 위성기지 내에 존재하는 전자요정(사이버 디바)의 연구 데이터를 노리고 있는것 같다.
데이터가 에덴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아큐라는 천탑에 다시 도전하게 된다. 목표시설 "비내리는 다리"

'유려한 인어' 니므롯 "작아... 자네가 싸우는 이유는 이 바다에 비하면 너무나 작은거라고."
액체를 조종하는 "리퀴드"의 능력자.
그 무엇보다 바다를 사랑하고, 필생을 바쳐 수행하던 해양 보전 활동을 관두고 에덴에 가담한 괴짜.
호쾌하고 기풍이 좋으며 정확하여 많은 동료로부터 존경받고 있으나, 적대하는 자에 대해서는 일절 용서가 없다.
그의 제7파동(세븐스)인 "리퀴드"는 어느것이든 액체 성질만 가졌다면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나,
그의 대범한 성격의 영향인지 물과 바닷물 이외의 액체는 조종하기 꺼려한다.

격류 -Water-
샤오우에게 에덴의 구성원들이 지하수로에 숨어있다는 정보를 얻은 GV.
그들의 목적은 수도 시설의 점거에 의한 라이프 라인의 단절이라 예측된다.
GV일행은 대규모 테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지하수로의 잠입을 시도한다. 목표시설 "지하수로"
남은 G7은 2명인데 뭐가 나올진 알 수가 없네요.
벌써 2가 기대될뿐 그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