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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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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COM의 유명 서바이벌 호러 프랜차이즈인 바이오하자드의 신작,
빌리지를 오늘 새벽 6시에 깼습니다.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 시리즈인 만큼 언젠가부터 출시 당일에 클리어하는 게
제 암묵적인 규칙처럼 되어서, 그렇게 하고 있네요.
그러고 나면 클리어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고, 헤븐에 들어오는 게 일과입니다.
어째 록맨은 11이 잘 됐는데도 별 소식이 없는 모양이라 아쉽네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사이트 유지해주시는 사장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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