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 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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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BIOHAZARD 2의 REMAKE 게임이 1월 25일 오늘 10시 쯤 공개되었습니다.
마침 연차를 썼는데도 늦잠을 안 자고 7시 47분에 일어난 덕분에 허겁지겁 컴퓨터를 킨 다음
그 동안 못 쓴 댓글들을 헤븐에 쓰며 놀다 보니 공개가 되었더군요.
살면서 8시간 짜리 게임을 켠김에 왕까지 찍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이건 온갖 아이템을 이잡듯 뒤지는 플레이스타일 때문일수도)
저는 바이오하자드 7을 통해 바하 시리즈에 입문한 사람인데,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이 시리즈의 확실한 팬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나오는 게임은 사려구요.
전반적으로 탄약이 부족한 게 데드스페이스2를 처음 했을 때 느낌이었는데,
RE2가 훨씬 탄약이 부족한 상황이 자주 옵니다.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나 오래 몰입했던 게 참 오랜만이었어요. 즐거웠습니다.
CAPCOM이 갈수록 기대 이상의 게임을 내주고 있습니다.
꼭 록맨이 아니더라도 프랜차이즈의 회사가 내는 게임을 내는 족족 수작이니 너무나 즐겁네요.
데빌 메이 크라이 5도 새로 나온다는데 기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스팀 평가를 남겼습니다.
https://steamcommunity.com/id/HDNua/recommended/883710/





















바하RE2 반응이 정말 뜨겁네요. 저는 무거운걸 못해서ㅜㅜ 해보고는 싶은데 선뜻 잡히질 않네요.
하루만에 다 깨졌다니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