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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神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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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팬게임엔 그렇게 큰 관심이 없어서 록맨 록 포스라던가.. 록맨 슈퍼 파이팅 로봇, 그리고 유일하게 2회차까지 갔던 록맨 언리미티드가 접해봤던 팬게임의 전부였는데 오늘 드디어 벼루고 벼루던 퀸트의 복수를 해봤습니다.
아직은 4보스까지 밖에 가보진 않았지만 느끼게 되는건 이 녀석도 굉장히 잘만들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일단 게임 자체가 록맨 월드 2 기반인 만큼 스테이지는 록맨 월드 2의 스테이지를 좀 더 어렵게 만들어 놓은 느낌입니다. 뭐 물론 월드 2가 록맨 6 못지않게 난이도는 낮은 편이라 여기서 조금 어려워져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게임 내내 퀸트로 플레이하는데, 이 퀸트가 포르테의 장점, 그리고 블루스의 단점을 섞어 만든 느낌이 팍 옵니다. 차지샷도 없고 자동연사 기능도 없지만 대쉬와 대쉬 점프, 그리고 2단 점프가 가능한지라 기동성은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다른 팬게임들과 다르게 게임 패드를 정식으로 지원하기도 해서 게임패드의 터보키를 키면 더욱 편하게 할 수 있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 퀸트의 내구성이.. 블루스 못지않게 약합니다. 잡몹에 부딪쳐도 통상 록맨보다 1칸이 더 닳는데다 보스에게 부딪히면 무려 4칸입니다. 록맨 4처럼 보스에게 부딪치면 막 8칸씩 닳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뭐 그냥 좋은 기동성 대신 내어주는 거라고 보심 되겠네요.
아직은 4보스까지 밖에 가보진 않았지만 느끼게 되는건 이 녀석도 굉장히 잘만들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일단 게임 자체가 록맨 월드 2 기반인 만큼 스테이지는 록맨 월드 2의 스테이지를 좀 더 어렵게 만들어 놓은 느낌입니다. 뭐 물론 월드 2가 록맨 6 못지않게 난이도는 낮은 편이라 여기서 조금 어려워져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게임 내내 퀸트로 플레이하는데, 이 퀸트가 포르테의 장점, 그리고 블루스의 단점을 섞어 만든 느낌이 팍 옵니다. 차지샷도 없고 자동연사 기능도 없지만 대쉬와 대쉬 점프, 그리고 2단 점프가 가능한지라 기동성은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다른 팬게임들과 다르게 게임 패드를 정식으로 지원하기도 해서 게임패드의 터보키를 키면 더욱 편하게 할 수 있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 퀸트의 내구성이.. 블루스 못지않게 약합니다. 잡몹에 부딪쳐도 통상 록맨보다 1칸이 더 닳는데다 보스에게 부딪히면 무려 4칸입니다. 록맨 4처럼 보스에게 부딪치면 막 8칸씩 닳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뭐 그냥 좋은 기동성 대신 내어주는 거라고 보심 되겠네요.




















2가 제작중이라던 그 게임이군요